꽃같은 두사람 | 자작시

  내 영과 육, 최고의 친구 영배부부가 새집을 장만하여 기념으로 선물한 작품 유치하지만 재미나게 시도 적어 보았다. 꽃같은 두사람 늘같이 향기롭게 비릉박에 똥칠해도 서로좋아 죽고살고 그렇게 사랑하며 꽃처럼 살았으면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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