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쇄 관련 용어 정리

▶ 세나카 (책등)

책을 책꽂이에 꽂게 되면 보이는 부분을 말합니다. 일본어로 ‘등’이란 뜻의 세나카라고 불립니다.

▶ 날개 (접지)

표지나 내지에 접혀있는 부분.표지에 붙어있으면 표지날개, 내지에 붙어있으면 내지날개입니다.

대체로 앞 날개에는 저자의 소개가, 뒷 날개에는 출판사의 광고를 싣게 됩니다.

▶ 누끼

일본어로 뺌, 제거함이라는 뜻을 지니고 있으며 이미지 작업을 할때 배경에서 따로 사물이나 인물을 분리해 내는 작업을 말합니다.

촬영할 때 ‘누끼컷을 찍다’, 편집할 때는 ‘누끼를 딴다’라고 주로 말합니다.

▶ 떡제본

종이 끝 부분에다 본드를 칠해 붙이는 방식입니다. 메모장 만들때 주로 쓰입니다.

▶ 양장

실을 이용해 엮어내는 방법으로 고급 책이나 다이어리에 쓰이곤 하며 180도로 펼쳐집니다.

▶ 중철제본

제본할 때에 스템플러를 이용해서 한 제본입니다. 신문이나 비교적 얇은 잡지가 이런 방식으로 만들어집니다.

▶ 표1,2,3,4

책이나 잡지를 인쇄할 경우엔 표지를 별도로 인쇄합니다.

그래서 표지는 표1, 표지 다음면을 표2, 겉장 전 페이지를 표 3, 마지막 겉장을 표 4라고 말하며 잡지는 표4의 광고비가 가장 비쌉니다.

▶ 도비라

일본어로 ‘문짝’을 의미하며 책의 내지에 들어있는 소제목별 페이지를 말합니다.

▶ 라미네이팅(코팅)

책 등에 비닐을 입히는 작업을 말합니다. 유광, 무광,UV코팅 등이 있습니다.

▶ 가늠표(돔보, 돈보)

책을 만들 때는 재단할 수 있는 부분 이상으로 작업을 하는데,

이 때 인쇄할 때 재단의 기준이 되는 선을 ‘가늠표’라고 합니다. 편집 프로그램에서는 자동으로 가늠표가 설정이 됩니다.

▶ 좌수

왼쪽부터 기사의 제목부분이 시작되는 것을 말합니다. 히라키라고도 부르며

펼침페이지라고 하기도 합니다.

▶ 우수

오른쪽부터 기사의 제목 부분이 시작되는 것을 말합니다.

▶ 하리꼬미

대첩 판면배치 판앉히기 터잡기 

모든 인쇄물은 인쇄기계에 들어갈 수 있게  

판을 만들어 주는데 카다록과 브로슈어도 마찬가지로  

제본할 때나 인쇄할 때 편히 할 수 있도록 하는 작업.

▶ 터잡기

도큐멘트를 절수의 순서에 맞도록 배치하는 것

 

▶ 베다인쇄

바탕인쇄

▶ 구아이(구아에)

물림쪽 물림여백

 

▶ 게쓰

구아이의 반대쪽

▶ 하리

옆쪽 옆기준선게쓰가 아닌 좌우 양쪽 (묻기바리식기바리)

▶ 소부

인쇄하기전에 필름을 소보판(인쇄판)위에 올려놓은 뒤  

빛을 쬐서 판을 만드는것

▶ 시야게

마무리무선제본이나 떡제본을 한 다음에 정사이즈로 잘라주는 작업

▶ 백발자

흰글자, 뺀글자

 
▶ 조아이
장합 정합책자의 페이지가 많을 경우 나누어서 인쇄하는데

이것을 책 순서에 맞도록 뽑아내는 작업

▶ 오리꼬미   

날개접기, 무선이나 중철을 할 때  

중간이나 앞, 뒤쪽에 날개처럼 접혀들어가는 것

끼워넣기, 사이넣기

▶ 지라시

낱장광고 광고지

▶ 리플릿 leaflet
접지만으로 구성된 낱장으로 된 소책자
 
▶ 브로슈어 brochure 
기업의 업무 안내나 PR을 위주로한 소책자
 
▶ 팸플릿 pamphlet 

시사문제, 소논문, 심포지엄이나 세미나 등 행사와 관련해서

일시적으로 만들어내는 소책자

▶ 카탈로그catalog

물품이나 책 등의 목록이나 리스트의 뜻이 강하게 내포된 소책자

▶ 도무송(=톰슨)

따냄기, 타발기, 따냄작업
 
▶ 미싱

티켓이나 영수증, 우표, 지로용지 등 분리하여 보관하기 위해

뜯어지기 쉽게 선에 맞춰 작은 바늘구멍을 내는 작업입니다.
 
▶ 귀돌이

모설이가 90도로 각진 것을 부드럽게 둥글려 주는 작업인데

굴려주는 원의 크기를 먼저 결정해 주어야 합니다.

코팅이나 재단이 끝난 뒤에 최종적으로 하는 작업입니다.

주로 카드,연하장,태그,티켓 등이 있습니다.
 
▶ 넘버링 

인쇄물에 일련번호를 매기며 돌아가는 별도의 인쇄를 말합니다.

▶ 오시

종이의 접어야 되는 부분을 한번 눌러주는 작업이며 두꺼운 종이를 접을 때 오시 작업을 하지 않게 되면 종이가 하얗게 터져 버립니다.

일반적으로 종이의 두께가 50g 이상이 되면 오시선을 넣어줘야 합니다.

▶ 형압

가죽이나 종이에 자국을 내서 입체감을 살려주는 작업입니다.

▶ 금박

반짝이는 종이로 누름자국을 만드는 것을 일컫습니다. 금,은, 홀로그램 등

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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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

https://m.blog.naver.com/PostView.nhn?blogId=design2245&logNo=220183499523&proxyReferer=https%3A%2F%2Fwww.google.co.kr%2F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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